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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자몽티 (1)
아미(아름다운미소)
당산역 주변은 카페가 굉장히 많은데 그 중 이번에 새로 생긴 글래드 라는 카페를 발견~상당히 큰 규모의 커피점안으로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자리가 꽤 넓어서 놀랐어요.이 분위기를 뭐라해야할까.재즈풍의 음악과 엔틱한 소품들로 가득한 그렇지만 어둡지 않은 조명 7 종류의 데이비즈 티가 전시되어 있었는데요.미리 향을 밑아보고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점이 좋았구요.벽 한켠은 분위기 있게 책들과 빔프로젝트로 장식되어 아늑한 느낌이었어요.맨 오른쪽편의 룸에는 조용히 있고 싶은 분 아님 너무 수다스러운 분들이 들어가시면 좋을듯 합니다. 더치커피와 자몽티를 주문~자몽티야 예상대로 달달하구 새콤하였는데 더치커피가 좋게 말하면 부드럽다 해야겠지만진한커피를 즐겨먹는 저에게는 많이 슴슴했어요.음... 이방석~쿠션감이 상당합니..
일상/즐겨찿는
2018. 1. 1. 09:00